작품 소개
영애는 인태의 방으로 들어가자마자 그의 옷을 벗겼다. 알몸이 되자 인태를 올라타고 앉아 방아를 찧기 시작했다. 인태는 그녀의 공격에 힘들어하면서도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었다. “아아~ 자기야~ 힘내~ 어서~ 마구마구 찔러줘. 아~ 미칠 것만 같아~ 내가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알아? 아~” 영애의 거짓말은 수준급이었다. 밑에서 시달리고 있는 민태는 그녀의 거짓말을 뻔히 알고 있었다. 아마 들어오기 전에 어떤 놈과 한 바탕 싸지르곤 다시 하고 싶어 자신을 올라탄 것이라고 생각했다. 누구랑 관계를 가진 것일까? 내심 궁금해 하면서도 위에서 기둥을 꽉꽉 물어대며 방아를 찧어대는 그녀 때문에 정신이 혼미해 더 이상은 생각이 떠오르지 않았다. “으으…… 더 이상 못 견디겠어! 나와! 싼다! 으윽! 끄응……” 인태는 사정을 했지만, 영애는 더욱 자극적인 유혹으로 엉덩이를 돌려댔다. 인태는 그녀의 성화를 들어주지 않겠다는 듯 눈을 감아버렸다.
작품 정보
〈야한 그녀〉는 엉큼한 남자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NUDI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2,23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