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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혜주에게는 비밀스러운 취미가 있다. 엄청나게 야한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자위로 스트레스를 푸는 것. 그날도 초고수위 애니메이션을 보며 자위를 즐기다 잠든 혜주는 놀랍게도 여주인공 안젤리카의 몸에 빙의한 채 깨어난다. “왜 알몸으로 서 있는 거지? 설마 짐을 유혹하려는 것이냐?” “폐, 폐하?” 어차피 이렇게 된 거, 안젤리카의 남자들과 실컷 놀아나보자! 황제의 정부로서 그와 난잡하게 몸을 섞던 혜주는 황후까지 침실로 끌어들이고, 그 짓에 질릴 때쯤 애니메이션 속 안젤리카의 다음 남자를 떠올린다. 그는 활화산 같은 정력을 가진 실버 드래곤, 키시스. 비현실적인 미남자로 폴리모프하는 그는 쌍둥이로 변해 안젤리카를 범했었다. 호기심이 동한 혜주는 일부러 키시스에게 납치를 당하고, 그는 혜주를 만나자마자 넘치는 욕정을 드러내는데……. “나는 너와 더욱 음탕한 놀이가 하고 싶다. 내 걸 한 번 맛보고 나면 자진해서 내게 매달리게 될 거다.” 이제 육욕에 흠뻑 빠진 혜주는 이 세계에 눌러앉고 싶어졌다.

작품 정보

〈야애니 속에 빠져버렸다 - 육욕의 로맨스 판타지〉는 금테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19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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