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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8공1수 안경수 동인남수 발기부전수 여장공 냉미남공 다정부하공 #소꿉친구공 #쌍둥이공 #안경공 #중년공 #공마다엔딩있음 야설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았다. 질 베르트는 공작가의 유일한 후계자이자, 뛰어난 두뇌를 가진 인물이지만, 어릴 적 겪었던 일로 인해 트라우마가 생겨 발기부전이다. 하지만 성욕이 없는 건 아니라 그 성욕을 야설로 풀고 있다. 대놓고 야설을 보면, 어찌 보면 좀 이상한 그는 어느 날 ‘슬픈 항문’이라는 야설을 접하고 충격을 받게 된다. 슬픈 항문은 게이 야설로 그에게 성기가 아닌 전립선으로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다. 그리고 그런 그에게 왠지 남자들이 성적으로 접근하기 시작하는데…. 서양풍 궁정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동거/배우자 첫사랑 #재회물 #배틀연애 #하극상 #원나잇 #나이차이 #다공일수 #미인공 #다정공 #호구공 #헌신공 #강공 #능욕공 #능글공 #까칠공 #초딩공 #집착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상처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인수 #다정수 #명랑수 #허당수 #호구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우월수 #임신수 #복수 #질투 #왕족/귀족 #단행본 #코믹/개그물 #삽질물 #사건물 #성장물 #3인칭시점 [미리보기] 아주 섬세하게 혹은 미묘하게 어디가 성감인지 확신한다는 듯이 강요하듯이 만지는 그 손길에 오히려 쪼그라드는 내 페니스였다. “질?” 레드윈의 허스키한 목소리가 내 귓가에 울렸다. 그는 확실히 당황한 듯했지만, 이미 내 나신을 보고 충분히 자극을 받은 상태인 것 같았다. “읏. 그, 그만해.” “그만둘 수 없어요.” 그렇게 말하며 그는 자신의 발기한 페니스를 나에게 밀어붙이기 시작했다. 어, 어떻게 해야 하지? 그 슬픈 항문처럼 나도 눈 딱 감고 그냥 뒤로 해버려? 이런 상황이 어쩌다 찾아오게 된 건지 도대체가 알 수가 없다. “딴 생각하지 마요.” 순간 내 입술을 덮치며 격하게 딥키스를 시도하는 레드윈. 그는 뒤이어 정말 슬픈 항문과 똑같이 내 젖꼭지를 탐하고 나를 뒤집어 문 앞에 기대게 한 후 바지를 벗겼다. 그리고 똑같이 혀로 엉덩이에 원을 그린 다음에 애널 깊숙이 혀를……. “읍, 읏. 하, 하지 마! 도대체 왜 그러는 거야!” 그것은 정말 그가 내 페니스를 쥘 때와 또 다른 느낌이었다. 쪼그라들었던 내 페니스가 조금씩 일어서는 모양을 보일 만큼 난 소스라치게 쭈뼛하는 감각을 받고야 말았다. “어차피 이것도 처음이 아니잖습니까?” 욕정이 서린, 그렇지만 차가운 레드윈의 목소리가 등 뒤로 울려 퍼졌다. “처음이야! 처음이란 말야! 이런 빌어먹을 경험을 해봤을 리가 없잖아.” “…….” 그 순간 날 꼭 붙들고 있던 손이 떨어져 나가고 레드윈이 날 바로 세웠다. “아까 경험해봤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거야, 상황을 모면하려고 지어낸 말이었지.” “그럼…….” “그 책대로 경험한 건 전무하다고!” 순간 레드윈의 표정 속에 복잡한 기색이 맴돌았다. “그리고 내가 아무리 경험했다고 해도 이런 짓을 하는 건 너무하잖아!” “죄송……합니다.” “휴우, 미수로 끝났으니 망정이지……. 음?”

작품 정보

〈야설읽는 남자〉는 라다이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LYNUE 블리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8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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