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린 나이에 하루아침에 남편 준재를 떠나보내고 혼자가 된 수현. 그런 그녀에게 다가온 두 가지의 사랑. 남편의 동생인 윤재와 친구의 남자였던 민준. 그녀에게 그들의 유혹은 너무도 강렬하다! ‘훗, 이렇게 소원인데 맛이나 한번 보게 해 줄까!’ *** “흐음, 나 요조숙녀하고는 거리가 멀어요. 그건 좀 아셔야 해요.” “그런 여자 전혀 관심 없어요. 솔직히 말해…… 밤에 잘 때 형수가 너무 보고 싶었어요.” “…….” 손을 안으로 집어넣자 부드러운 털이 느껴졌고, 이어 팬티를 벗기려 하자 수현이 슬쩍 허벅다리를 들어 줬다. 튼실한 엉덩이를 다시 쓰다듬던 윤재가 갈라진 계곡으로 곧 손을 가져가 보니 벌써 흠뻑 젖어 있는 음부가 만져졌다. 윤재가 손을 놀려 등을 부드럽게 쓰다듬는 것을 느끼며 수현이 은근한 말투로 그의 귓전에 속삭였다. “자기 물건 이거…… 지, 진짜 좋네요. 내 거 하고 싶다!”
작품 정보
〈야누스의 사랑〉은 이숙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피루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33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