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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1권은 체험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너무나도 가난한 공노비였기에 살기 위해 궁으로 들어온 소연이었다. 왕의 승은을 바라기보단 그냥 밥 한 끼 먹는 게 중요했고, 이렇게 풍족하게 살아가다 죽어도 여한이 없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같은 방 궁녀 계옥에 의해 달라졌다. 그녀에 의해 성을 알아버렸고, 그렇게 금단의 욕구는 깨지고야 말았다. “으응…. 안 되겠다.” 달아오르는 아랫도리를 주체하지 못하고 이불 안으로 파고들었다. 그리고 치마 안으로 머리를 집어넣고 그녀의 속곳을 벗겨 냈다. 성을 일찍이 알아버렸고, 이상하게 밤마다 남자와 관계가 하고 싶었다. 그러던 어느 날, 소연의 눈앞에 나타난 별감 현성이었다. 강간을 당하려던 그녀를 구해주었고, 자신은 왕의 여인이건만 이상하게 현성만 보면 가슴이 뛴다. 그리고 가슴과 더불어 절대 떨려서는 안 될 곳마저 떨리고야 마는데… 욕구의 봉인이 풀린 순간, 나타난 격정 로맨스 <애욕의 늪>"

작품 정보

〈애욕의 늪〉은 마뇽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떼북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1.5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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