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강압적관계 고수위 절륜남 피폐 #다인플 결혼식을 며칠 앞둔 아이샤 공주의 침실. 아이샤는 어깨에 걸린 슬립을 밑으로 내려 자신의 풍만한 젖가슴을 주물렀다. 그러다 엄지와 검지로 예쁜 분홍색 유두를 살살 비벼댔다. 애무로 흥분한 유두가 금세 단단해졌다. 아이샤는 약혼자인 크리스티안 공작이 자기 앞에 있다고 떠올리며 그가 자신의 가슴을 주무르고 유두를 돌린다고 상상했다. 그러자 흥분이 고조되면서 아래에서 따뜻한 애액이 새어 나왔다. 고조된 흥분감에 젖가슴을 주무르고 돌리던 다른 한 손도 아래로 내렸다. 그리고 꽉 닫힌 소음순을 가르며 몇 번 주저하다가 어느새 물을 흘리는 질구를 찾아 손가락을 찔러 넣었다. “헉!” 손가락 하나만 넣었는데도 벌써 기분이 야릇한 것이 무척 이상하고 어색했다. 아이샤가 두 손을 조심스럽게 움직이던 그때, 서늘한 바람이 불어왔다. 그녀 앞에 달빛을 가린 그림자가 졌을 때에야 침입자가 있다는 걸 알아차렸다. “누구……?” 놀란 아이샤가 크게 소리치려는 순간, 굳은살이 박인 사내의 커다란 손이 그녀의 입을 틀어막았다.
작품 정보
〈애욕의 노예가 된 공주〉는 희아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Mare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960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5.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