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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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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알몸으로 마주친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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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친구누나 집에서 잠시 기거를 하고 있을 때였다. 학교가 끝나고 집에 들어갔는데, 친구누가 막 샤워를 마치고 나오는 길이었다. 그런데… <“엎드려봐” 누나는 부끄럽다고 싫어했지만 난 고집을 꺾지 않았다. 누나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는지 내 손길에 몸을 맡겼다. 누나를 엎드리게 해놓고 엉덩이를 약간 들도록 했다. 둥그런 엉덩이가 내 눈앞에 훤히 펼쳐졌다. 군살 하나 없는 팽팽한 엉덩이를 시작으로 잘록한 허리와 등줄기가 너무나 매끄럽게 이어져 있었다. 엉덩이 속으로 삽입하면 내 기다란 아랫도리가 누나의 저 잘록한 허리까지 닿을 수 있을 것만 같았다. 정말 처음인지 누나가 자세를 잘 잡지 못하고 다리를 어중간하게 벌리고 있었다. 난 누나의 엉덩이를 바짝 끌어 올린 후 허리를 아래로 굽히도록 어깨를 꾹 눌렀다. 누나가 침대에 이마를 댄 채 완전히 엎드렸다. 그제야 누나의 엉덩이가 내 아랫도리 높이와 딱 일치했다. 앞으로 뻗은 길쭉한 내 아랫도리가 누나의 석류처럼 벌어진 음부에 딱 맞닿았다.>

작품 정보

〈알몸으로 마주친 누나〉는 에로 1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63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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