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키워드 : 서양풍, 라이벌/앙숙, 능력남, 상처남, 순정남, 까칠남, 상처녀, 사이다녀, 직진녀, 시리어스물, 비밀연애 오늘 밤에 올 거예요? 뜨거운 밤을 보내기 위해 숙소를 예약한 매디슨 웨스트. 하지만 사고로 숙소의 전기가 나가 버리고, 오기로 했던 남자는 오지 않는다. 그리고 추위를 견디지 못해 찾아간 옆집에서 매디슨은 웨스트 가문의 말편자를 고쳐 주던 샘 매코맥을 만나게 되는데…? ▶잠깐 맛보기 샘이 가라앉은 표정으로 진지하게 말했다. “그래서 그 작자가 잘했소?” 그녀는 얼굴이 달아오르는 것을 느꼈다. “당신 같지는 않았어요.” “당신이 누구와 섹스를 했는지, 몇 번이나 했는지, 그 남자가 누군지 같은 건 상관없소. 내가 관심 있는 건 내가 당신이 만난 남자들 중 최고인가 아닌가 하는 거요.” 그가 식탁 너머로 팔을 뻗어 그녀의 손을 잡았다. “이제 디저트 먹을 때인 것 같은데.” 그가 말했다. “나도요.” 그녀는 접시를 밀어 놓고 일어섰다. “올라갈래요?” 검은 눈동자 속 느릿한 불꽃으로 그녀를 태우며 그가 고개를 한 번 끄덕였다. “갑시다.”
작품 정보
〈안아 줘요, 카우보이〉는 메이지 예이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할리퀸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77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