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짝사랑 전환 스위치! 따뜻한 연하남의 직진 러쉬! <혜강> 남매를 버리고 떠난 엄마 때문에 고모 집에서 살아온 혜강. 그녀는 마음의 짐을 진 채 성장한다. 좋게 헤어졌다고 생각한 첫 남자친구가 술에 취해 찾아온 날, 동생 친구와 함께 있던 건 과연 우연일까? “너한테 못 볼 꼴 보인 게 너무 창피하고, 부끄럽다. 나 왜 이렇게 바보 같지?” “나랑 같이 있으면 다 괜찮아질 거야. 난 누나 복덩이잖아.” <건우> 어머니가 원치 않았던 자식으로 태어나 프로 야구 선수가 된 건우. 어릴 때부터 상처를 보듬어 준 친구 누나 유혜강은 그의 행복 버튼이다. 오랜 기다림의 끝일까, 건우는 드디어 혜강의 곁에 설 기회를 맞는데……! “넌 정건우잖아.” “네가 믿고 있는 그 정건우,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고 있으니까 조심해.”
작품 정보
〈안아줄 수 밖에〉는 김선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플앤스토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4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