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수위 자보드립 애널플 능욕 수치 #골든샤워 소시지를 하나 더 먹어 버린 동생이 얄미운 성재는 설희를 식탁에 M자로 묶어 버렸다. 전부터 먹는 거로 싸웠던 설희의 버릇을 단단히 고쳐주고자 그녀의 음부에 소시지를 하나씩 밀어 넣는다. “닥치고 벌려, 설희야” “오빠…….” 울먹거리는 설희의 목소리가 자극적이었다. 성재는 후우, 깊게 한숨을 뱉으며 아까보다 다정한 목소리로 그녀를 설득하기 시작했다. “우리 쉽게 쉽게 가자. 응? 어차피 너 나한테 뚫려” 구멍에 소시지를 넣었다 뺀 성재가 히죽거리며 중얼거렸다. “소시지 잘 데웠네, 설희야. 소스도 골고루 잘 묻혀 놨고” * * * “여기도…… 싫은 건 아니지?” 눅진해진 애널에 손가락 마디를 꽂아 넣은 성재가 히죽거렸다. “아, 안돼. 거기는 싫어, 오빠 히익-! 안돼, 아앙, 아! 돼” 성재는 흐뭇하게 그녀의 등을 내려다보며 말했다. “설희야, 우리 설희…… 앞보지도, 뒷보지도 전부 오빠가 개통해 줬네” 이후 배고프다는 설희를 위해 성재는 치킨을 배달시킨다. 치킨 배달원이 식탁에 나체로 묶여 있는 설희를 보며 발정하는데……. “아유, 손님. 이러고 계시면 감기 걸려요” 설희는 두 눈을 질끈 감았다. 헬멧에 비치는 자기 모습을 똑바로 바라볼 자신이 없었다. 식탁에 앉아 두 다리를 벌리고 배달원을 맞는 모습이라니.
작품 정보
〈안 돼요 오빠 앙, 돼요〉는 용2용2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랑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88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