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녀의 이성을 흔들 섹시 근육남의 화신 어릴 적부터 선망해 왔던 리틀 이탈리아의 고저택을 구입한 캐서린. 그곳에 자신의 터전을 꾸리기 위해 리모델링업체와 계약을 하지만, 세상에나, 업체를 운영하는 토니가 말도 안 되게 섹시한 것이 아닌가! 괜한 덤터기를 쓰지 않으려면 정신을 차려야 하건만 그의 앞에 서기만 하면 그녀의 이성은 흐물흐물 흔적도 없이 녹아 버린다. 두 사람 간의 긴장감이 일촉즉발의 상황이 되자 견딜 수 없었던 그녀는 계약은 계약대로, 욕구는 욕구대로 해결하자는 제안을 하는데…. 공구 벨트만큼이나 턱시도도 잘 어울리는 남자!
작품 정보
〈안녕, 리틀 이탈리아〉는 조 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24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