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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꿈일까, 현실일까, 그녀의 꿈을 지배하는 악마의 밤, 그로테스크적인 사랑이 시작된다.] 크로스의 목소리에 잔인한 웃음이 서려 있었다. 그가 뒷주머니에서 수갑을 꺼냈다. “뭐하는 거야? 설마..” 크로스는 유나의 팔을 위로 들어 수갑을 채웠다. “말만 잘 들으면 살살 해 줄 수 있어. 기분 좋게 해 줄게.” “나한테 왜 이러는 건지 말 해 줘.” “그건 널 사랑하니까.” “뭐? 사랑?” “너도 날 사랑하도록 노력해 봐. 매일 밤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최고의 기분을 느끼게 해 줄게. 너도 곧 날 사랑하게 될 거야.” *** ""섹스는 너와 내가 더 많이 사랑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야."" 유나의 꿈속으로 들어 와 매일 밤 유나를 겁탈하는 악마, 크로스. ""네가 떠날까봐 두려워."" 하지만 유나가 다가올 수록 그녀를 밀어내는 승하. 더 맛있는 피를 먹기 위해 밤마다 유나를 흥분시키는 매혹적인 악마, 크로스. 잔인하지만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크로스를 사랑하게 된 유나. 뛰지 않는 차가운 심장을 가진 김승하. 그의 심장이 어느 날,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심장이 두근거려. 이게 사랑이야?“ 잔인하지만 매혹적인 악마, 크로스와 승하, 그리고 유나. 에로틱하고 기괴한 꿈과 현실의 경계에 선 로맨스의 결말은? "

작품 정보

〈악마의 밤 : 너를 훔치다〉는 함연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정글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45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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