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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마녀여, 소원을 말하라.] 소원? 나의 소원은……. 오래전에 그를 봤을 때부터 가슴속에 자리 잡은 단 하나의 소원이 있었다.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서라도 가지고 싶은 단 한 가지. “내가 바는 것은…… 루카스……. 현재에도, 미래에도 오로지 나만을…… 위해 존재하는 사내이길…….” [내 힘을 받은 마녀여, 너의 소원은 이루어졌다.]

작품 정보

〈악마와 아가씨〉는 류은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아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78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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