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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원제 : The Morning After 그녀를 찌르는 듯한 강렬한 눈빛 눈부시게 터지는 플래시 사이에서 자신을 뚫어지게 응시하다 사라진 한 남자에게서 무언가를 느끼는 애니. 그는 다시 그녀 앞에 나타나 보석 디자이너라는 사업상의 모습을 이용하여 그녀에게 모델을 부탁한다. 아무 의심 없이 그 제안을 받아들인 애니는 얼마 후, 그의 섬에 갇힌 채 잔인한 복수의 칼날 앞에 놓이고 마는데…. 바래지 않는 감동과 사랑을 추억의 할리퀸에서 만나 보세요! ▶ 책 속에서 “난 당신의 보석은 필요 없어요.” “계속 싸움을 하겠다는 거요, 애니?” 세자르가 미소지었다. 하지만 애니가 몸을 떤 건 그의 부드러운 음성 때문이 아니었다. 그의 아름다운 입술에서 처음으로 그녀의 애칭이 흘러나왔기 때문이다. 애니는 호흡을 가다듬으려고 안간힘을 썼다. “난 대단히 순종적이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나를 돈으로 산 것 같은 태도는 사양하겠어요.” 그녀의 시선이 경멸하듯 벨벳 상자를 훑어보았다. “애니, 아내를 위해서 지불하는 돈치고 5백만 달러는 아주 큰돈이오.” 그는 그 상자를 그녀의 뒤에 있는 침대 위에 던져 놓았다. 애니의 입이 놀라서 벌어지고 말았다. “하지만 난 당신의 달콤한 입술에 한 번 키스하는 대가로 그 돈을 기꺼이 지불할 생각이오.” ▶ Contents : Chapter 1~Chapter 11

작품 정보

〈아침이 오면〉은 미셀 레이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3,597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6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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