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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나이차커플 절륜남 유혹남 동정녀 입_벌려_네_침_먹고_싶어 #아저씨가_주는_좆_선물_받을래?_먹을래? #입술만큼_예쁜_분홍색이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한때는 엄마의 섹스 파트너였지만, 지금은 그냥 엄마의 남사친인 준성을 오랫동안 짝사랑해 왔던 연주. 스무 살 생일 파티 도중 애인을 만나기 위해 엄마가 급히 나가고 준성과 연주, 둘만 남게 되자 그가 아주 커다란 선물을 준비했다며 그녀를 식탁 위에 눕히는데……. “우리 연주 스무 살 생일이니 아저씨가 커다란 선물을 주려고. 엄마도 아까 나가면서 그랬잖아, 너 즐겁게 해주라고.” “커다란 서, 선물이요?” “응. 우리 연주가 이 선물을 무사히 받아 주길 바라. 아까 아저씨 침 꿀꺽꿀꺽 잘도 받아먹은 것처럼 말이야. 알았지?” [본문 내용 중에서] “아아앙, 흐으응.” 난생처음 아랫도리를 빨린 연주는 미친 듯이 애액이 흘러나오자 당황하기 시작했다. 물론 야동에서 사방으로 오줌 줄기를 뿜어내는 여자들을 본 적은 있지만 무슨 장치를 했겠거니 했다. 근데 아저씨가 뭘 했는지 조금만 더 하면 자기도 그 여자들처럼 물줄기를 쏟아낼 것 같아 미칠 것 같았다. 그사이에도 준성은 얼굴까지 비벼대며 연주의 음부를 난잡하게 빨고 가르고 긁어대며 제 욕정을 채우고 있었다. “하아, 하아. 우리 연주 보지에서 단물이 철철 넘쳐서 안 빨 수가 없어. 아저씨가 여기 비벼 줄 테니 조금 더 쏟아 볼래?” 하며 엄지로 클리토리스를 살짝 누르고 빠르게 비벼대자 연주가 도리질을 한다. “아흑, 아, 아저씨!” 이게 무슨 느낌인 건지. 배 속이 몽글몽글해지고 비벼지는 아랫도리가 왜 간지러운 건지. 아저씨의 손길 아래쪽에서부터 퍼져 나오는 고양감이 전신을 휘감는 듯하다. “으으흥, 아앙, 앙앙!” 이때다 싶은 준성이 두툼하고 기다란 혀를 보지 구멍에 냅다 꽂았다. 잔뜩 씹물을 흘리던 좁아터진 질구에 커다란 혀가 슬금슬금 깊이 들어가자 흐르던 애액이 내벽 안에 갇혀 버렸다. 그러자 준성이 보지 구멍 위쪽을 살짝 들어 올려 틈을 만들자, 둑이 터지듯 고여 있던 애액이 그의 입으로, 또 얼굴로 쏟아져 내렸다. 입안에 들어온 씹물을 삼키면서도 꽂아 넣은 혀를 뱀처럼 날름거리며 더욱 깊숙이 박은 준성은 부드럽고 여린 속살을 음미하며 내벽 곳곳을 찔러댔다. “아아앙! 아저씨, 나 이상해.”

작품 정보

〈아주 큰, 엄마 남사친〉은 꼴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99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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