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나이차이커플 아저씨 스무살여주 절륜남 동정녀 고수위 #아저씨_좆_꺼내_줘야지 #만지는_건_처음일_테고_자지_보는_것도_처음인가?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잘해 줄 건데요?” 민정은 아까 규환이 했던 질문을 고스란히 되돌려 주었다. “어떻게, 잘해 줄까.” 핸들에 엎드린 채 고개만 틀어 바라보는 시선이 아까보다 날카로워졌다. “우선은, 이 폭우 속에서 널 안전한 곳으로 데리고 가야겠지. 그것보다 먼저 할 수 있는 것도 있고.” “그게 뭔데요?” 순진한 눈망울을 규환이 빤히 응시했다. “아까부터 다 젖어서 떠는 몸을 따뜻하게 해줄 수 있지.” * “읏, 흣, 아, 읏…….” 가슴 끝에서 느껴지는 짜릿한 감각에 허리를 비틀다 보니, 그의 좆을 만지는 손길도 저절로 대담해졌다. 그러자 오므릴 생각도 없는 다리 사이로 좆 끝이 가까워졌다. “그렇게 빨리하면, 아저씨가 얼른 민정이 보지에 들어가고 싶잖아, 응?” 규환이 허리를 움직이며 첨단을 습한 구멍에 들이댔다. [본문 내용 중에서] “생각해 봤어?” “네, 네엣?” “이번 여행에서 있었던 일, 비밀로 할 건지.” 비에 젖어 자연스레 흐트러진 머리칼이 이마 위로 몇 가닥 흘러내렸고, 축축해진 셔츠는 그의 넓은 어깨와 단단한 가슴선을 따라 달라붙어 있었다. 옷은 그의 근육 하나하나를 선명하게 드러냈고, 조각처럼 다듬어진 팔뚝과 날렵한 등 근육이 은은한 광택을 띠었다. 규환이 슬며시 고개를 돌려 보인 미소는 빗속에서 더욱 매혹적이었다. 눈가에 어린 부드러우면서도 집요한 빛은 지나간 시간의 깊이와 성숙함을 동시에 담고 있었다. 그의 눈빛과 미소는 은밀히, 하지만 강렬하게 민정의 마음속으로 스며들었다. “아저씨는 입이 무거운데 말이지, 민정이는 어떤가 해서.” 규환의 목소리는 부드럽고 다정했다. 하지만 민정은 그 순간 깨달았다. 그 부드러운 말 너머로 전해지는 낯선 긴장과 미묘하게 달라진 공기를 말이다. “네…….” 민정은 순간 본능적으로 눈을 감았다. 이 순간을 피해야 한다고, 홀로 자신을 키워 준 아빠를 생각해서라도 이러면 안 된다는 걸 알았지만 이미 심장은 세차게 뛰고 있었다. 그리고 다시, 뜨겁고 무게감 있는 손길이 뒷덜미에 닿았다. 아저씨의 숨결이 입술, 목덜미에 연이어 닿았다. 커다란 손이 브래지어를 밀어 올렸다. “읏…….” 민정은 가슴을 매만지다 젖꼭지를 건드리는 손에 몸을 움츠렸다.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고, 두 다리가 들렸다. “예민하네. 밑을 건드리면 울겠어.” 웃음기 섞인 목소리에 민정은 아랫입술을 감쳐물었다. “안 울어요.” 그래? 반문하는 눈빛으로 규환이 민정을 바라보았다. 발그레해진 뺨이 사랑스럽다. 이내 그의 음흉한 시선은 가슴으로 향했다. 선홍색 꼭지를 빨딱 세운 민정, 친구의 딸은 아주 맛있게 잘 자라 있었다. “그렇게 말하면 남자는 울리고 싶어져.”
작품 정보
〈아빠 친구, 아저씨〉는 콜샷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98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