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절륜남 나쁜남자 순진녀 동정녀 대학_등록금을_위해_룸살롱으로 #VIP_손님이_아빠_친구 #젖술이_맛있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올해 대학에 입학하는 한별은, 갑작스러운 아빠 수혁의 실직으로 인해 등록금을 벌기 위해 아빠에게 거짓말을 하고 몰래 룸살롱에 나가게 된다. 그런데 룸살롱의 VIP 손님으로 만난 사람이 하필 아빠의 친구 준혁이었다. 아빠를 위해 어떻게든 돈을 벌어야 하는 한별에게 준혁은 자신을 손님처럼 대하라고 하면서, 그녀의 아다를 따먹을 생각에 흥분하는데……. “아저씨가 말려도 전 어떻게든 아빠 몰래 스스로 등록금을 마련할 거예요. 이건 저의 문제니까 더 이상 참견하지 마세요.” “안 말려. 너도 이제 성인이니 네 일은 네가 알아서 해야지. 한별이 아직 아다라고 했지?” “……네.” “우리 한별이 보지 신선해서 맛있겠네. 아저씨가 오늘 보람차게 잘 따먹어 줄게.” [본문 내용 중에서] “우리 한별이 보지는 얼마나 부드러울까? 아저씨 좆이랑 네 보지로 밤새 사랑의 춤을 추면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 “아저씨…… 이러지 마세요.” 준혁은 그녀의 귓바퀴를 혀로 질척하게 핥으며 연신 뜨거운 입김을 내뱉었다. 그의 거친 숨결이 고막 안으로 들어올 때마다 온몸이 짜릿했다. 귓불을 입안에 넣고 쪽쪽 빨던 준혁이 이내 눅눅하게 젖은 음성으로 낮게 속삭였다. “너 일하는 거잖아. 말리지 말라며?” “그건…….” “아저씨한테 돈 벌기 싫어? 대학교는 가야지, 너희 아빠가 걱정 안 하도록.” “…….” “어차피 보지 팔아먹으려고 했으면서 누구한테 박히든 무슨 상관이야? 이왕 쑤셔지는 거 아빠 친구 거 넣는 게 낫지 않아? 생판 모르는 남보다야.” 준혁은 한별을 끌어안고 흐느적 움직이며 두 손을 밑으로 움직였다. 짧은 미니 원피스 치마 속으로 곧 그의 큰 손이 침범했다. 그는 한별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세게 쥐어 주물렀다. “우리 한별이 엉덩이가 참 크네. 좆 박기 편하라고 이렇게 성장한 거구나.” 준혁은 다시 그녀의 목을 혀로 날름 핥았다. “얼른 먹고 싶다, 우리 한별이 보지.” “아저씨, 제발 이러지 마요.” 한별은 그의 몸을 두 손으로 세게 밀쳐냈다. 그러나 그는 고작 뒤로 살짝 밀려났을 뿐이었다. 준혁은 한별의 손목을 낚아채 그녀를 소파에 난폭하게 내동댕이쳤다. 그리고 그녀의 위에 올라타 조소를 지은 채 말했다. “난 지금 네 손님으로 있는 거야. 돈 벌려면 내 비위를 잘 맞춰야지?” “아저씨…… 그냥 저한테 돈 좀 빌려주시면 안 돼요? 두 번 다시 이런 곳에 일하러 오지 않을게요. 약속해요.” “거참, 난 네 손님이라니까? 팁을 받고 싶은 거면 젖이나 좀 까봐.”
작품 정보
〈아빠 친구가 팬티 안으로〉는 스베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7 늘어 누적 3,928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3.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