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유사근친 키잡물 나이차이 금단의관계 더티토크 아빠니까_괜찮아 #순진한딸_암캐만들기 #가스라이팅 #아빠_앞에서_딜도로 #도와주세요_아빠 우연히 음란한 현장을 목격한 이후로, 아빠를 향한 욕망이 커졌다. 집으로 돌아와 찬물로 몸을 식히는 게 이서의 반복된 일상이었다. 하지만 그날따라 열기가 해소되지 않아 스스로 아래를 문지르는데, “우리 이서. 지금 뭐 하는 중인지, 아빠는 설명이 필요해.” “아, 아빠….” “아빠가 널 이렇게 키우진 않았는데.” 예고도 없이 집으로 돌아온 아빠에게 자위하는 모습을 들키고 말았다. 자신의 마음이 들킬까 무서워진 이서가 고개를 떨구자, “왜 이런 데 숨어서 혼자 울고 있어. 이젠 아빠가 필요 없다는 거니?” 평소의 다정한 모습으로 돌아온 태윤이 이서를 달랜다. 이서는 울먹이며 주저하던 입을 열었다. “아빠…. 나, 어떡해….” “…….” “이서…. 여기가 자꾸, 간지러워요.” * * * “아흥, 아, 아아, 아빠…!” 태윤이 손가락을 빼내자 구멍에서 주르륵 투명한 애액이 떨어져 내렸다. 그는 천천히 오므라드는 질구를 지켜보며 손가락에 흥건한 질액을 할짝였다. “겨우 이 정도에 가 버리기나 하고. 우리 이서 많이 혼나야겠네.” “으… 흐으… 으응…?” 끝난 게 아니었던 걸까. 태윤의 얼굴이 아까보다 가까이 다리 사이에 들어와 있었다. “아직 부족할 텐데, 기다려. 이제부터 아빠가 이서 보지 빨아줄 거니까.” “내 보지를, 흡…. 아빠가?” 상상만으로 밑구멍이 뻐끔거리며 애액을 뱉었다. 그녀가 관음했던 장면이 떠오르는 것도 당연하였다. 그때 그들의 모습을 아빠와 저로 치환했던 순간이 몇 번인지 모른다. “부끄러워서 그래?” “으응….” “괜찮아. 아빠가 우리 딸 보지 빠는 건데 부끄러울 게 뭐가 있어.” “그래도…. 거기서, 더러운 게… 나오잖아요….” 이서의 걱정을 잠재우려는 듯 태윤이 대수롭지 않게 말했다. “아빤 더러운 거 좋아해. 특히, 이서가 싸는 거라면, 뭐든.”
작품 정보
〈아빠, 구멍이 간지러워요〉는 포롱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1,96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