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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필요없어. 내가 널 사기로 했으니까.” 전 남작영애 리넷은 어머니의 치료비를 벌기 위해 결혼하기로 결심하고 자산가 후작 카일과 교섭해 약혼자 겸 가정부로 고용되었다. 리넷은 그가 자신을 산 것을 후회하지 않게끔 열심히 일했지만, 잠자리에 관한 건 아무것도 몰랐다. 그런 리넷에게 카일은 달콤한 애무로 쾌락을 가르쳐 주는데……?!

작품 정보

〈아무쪼록 저를 사 주세요!〉는 나나사토 루미·유키무라 카나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코르셋노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39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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