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아~~ 여보 .... 나 느끼고 있나 봐~~ 좀 더....더....더!” “크으윽~못 참아 여보....나올거 같아....” “아! 여보~~더! 더! 더!” “아아악!” 남편의 물건에서 항문의 속살을 더 뜨겁게 만드는 액이 쏟아져 나왔다. 처음이었다. 남편의 사정이 내 항문 속에서 이뤄졌던 것은.... 한참 동안을 남편의 몸 위에서 거친 숨을 내쉬고 있는데 급격하게 힘을 잃고 작아진 남편의 물건이 항문에서 스르륵 빠져나갔다. 그때 약간의 정액이 따라 나오는 것처럼 느껴지자 괄약근에 힘을 꽉 주고는 항문을 닫아버렸다. 마치 나오다 끊긴 변의 짜투리가 항문 언저리에 남아있는 느낌이었다. 남편의 몸 위에서 내려와 그의 물건에 입을 갖다 댔다. 남편이 흠칫 놀라는 듯 했다. “은정아, 그거 빨게? 더럽잖아. 거기까진 안 해도 괜찮아! 응?” “싫어요. 깨끗하게 핥아줄래요. 당신 사정한 뒤에 빨아주면 좋아하잖아요. 오늘은 내가 다 해줄거니까 가만히 계세요.” 생긋하게 웃으며 남편의 물건을 덥썩 입에 물자 남편의 손이 내 뒷머리를 사랑스럽게 쓰다듬기 시작했다. “쪼읍~ 후르릅~~ 쫍!” “으음....좋아.. 너무 황홀해!” -본문 중-
작품 정보
〈아내와 그 놈들〉은 다크스카이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비출판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3,01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