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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이 다리를... 내가 얼마나 갖고 싶었는지 알아...? 이 탐스러운 허벅지, 날씬한 종아리... 희고 앙증맞은 발...흐흐..” 그는 실실 웃으며 그녀의 발가락을 자신의 입 속으로 넣어 정성스레 빨았다. 장중령의 혀가 그녀의 발가락 사이사이로 왕래할 때 유진은 몸을 움찔거렸다. 방금 전과는 다르게 장중령은 다소 부드럽게 그녀의 발에 키스를 했다. 발바닥과 뒷꿈치, 복숭아뼈, 뒷 종아리... 자신의 입으로 물고, 빨고, 핥으며 허벅지로 올라갔다. 이제 그녀의 몸에 단 하나 남은 천조각을 장중령은 볼 수 있었다. 앙증맞은 연보랏빛 팬티... 왼손으로 그녀의 입구를 쓰다듬었다. 유진은 두 눈을 질끈 감았다. 그녀의 은밀한 그곳이 드러나자 장중령은 알 수 없는 탄성을 터뜨렸다. 그리고는 팬티를 마저 벗겨 던져버리고 유진의 잘 빠진 다리를 벌려 자신의 얼굴을 묻었다. '이건... 가족 모두를 위한 희생이야...' -본문 중- 남편의 승진을 미끼로 접근하는 남편의 상사..그 추악한 유혹 앞에 놓인 유부녀.. 그녀는 그 검은 유혹 속으로 자신을 내던지는데..

작품 정보

〈아내, 그리고 추악한 유혹〉은 강민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비출판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2,870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5.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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