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남자는 단번에 그녀의 몸 위로 올라가 벌어진 다리 사이로 잔뜩 성이 난 커다란 페니스를 밀어 넣었다. 좁은 질구가 그의 커다란 분신에 긁히며 벌어졌다. 귀두가 마구 긁는 짜릿함에 라미는 침대 헤드를 잡고 마구 신음했다. “흐으윽! 아아!” “더 질러. 그래야 내가 좀 풀리지!” 작은 몸으로 커다란 성기를 품으며 마구 휘어지는 몸이 그를 짜릿하게 했다. 처음부터 제 몸으로 길을 내고, 자신이 품어 만든 완전한 제 여자였다. 다른 남자는 손끝도 대지 못하게 한 순결한 몸이었다. 그러기에 그녀는 무의식중에 그만을 원했다. “하앙, 하아앙!” “더 해 달라고 애원해. 어서!” “더, 더 해주세요! 더 박아주세요.” 남자는 흡족한 미소를 지으며 끝까지 밀어 넣었다. 한 손은 가녀린 그녀의 목을 쥔 채였다. “으윽!” “너희들이 어디까지 날 개 취급할지…… 두고 볼 거다.” “어으윽! 하악!” “충견이 발정을 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지.”
작품 정보
〈아가씨와 개 (외전)〉은 청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틱레드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9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