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애널플 기구플 #DP(Double Penetration) 동시삽입 페티시 동화속_왕자님의_취향은_개막장 #더티토크는_존대말이_제맛. ​ “그게 당신의 더티 토크 하는 방법인가요?” “네?” “나를 창놈으로 모는 거. 근데, 아주 효과가 없진 않네요.” “…… 네?” “창놈이 되어 주고 싶어졌어요, 기꺼이. 박도희 당신이라면.” 자신을 버리고 홀로 스트립 쇼를 보러 간 남자 친구에 대한 반항일까. 축제가 한창인 뉴올리언스에서 도희는 난생처음으로 에스코트 서비스를 불러 본다. 그리고 그녀의 눈앞에 조각 같은 몸을 가진 완벽한 금발 미남 루이 웨슬리가 나타나는데. “평생 잊지 못할 에스코트 서비스가 되어 줄게요.” * * * “흐으응…” “역시, 기대했던 것처럼 뒷구멍도 예쁘네.” “아앗! 미, 미쳤…!” 항문을 빨려보기는 난생처음이라 당황한 박도희가 허공에 양손을 휘저으며 저항했지만 속수무책이었다. 루이의 완력이 그녀를 구속하고 강제했다기보다는 몸의 맨 밑바닥에서 스멀스멀 올라오는 자극에 그녀 자신의 이성이 무너지는 것에 대한 방어였다. “씹구멍과 뒷구멍, 동시에 박혀 봤어요?” 남자는 회음부터 항문까지 쪽쪽 거리며 혀를 놀려 맛있게도 빨아 먹었다. “자지가 두 개 필요하긴 한데, 난 쓰리썸은 그닥 취향이 아니라서. 다른 놈이 우리 자기한테 손대는 건 못 보니까.”

작품 정보

〈씬데렐라〉는 빈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랑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922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