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엄만, 진짜 쓰레기야.” 유명한 재즈 가수, 사재이. 그녀가 대한민국을 흔든 건 음악이 아니라 염문설이었다. “아빠가 누군지도 모르는 아이를 지금 낳겠다고?” 그런 그녀를 엄마로 두는 것도 모자라 이부 형제만 배 속에 있는 아이를 포함해 셋이나 둔. 정자와 난자가 수정된 그 시점부터 꼬인 나, 사도영의 인생은. “미안, 들으려고 한 건 아니었어.” 옆 반 + 학생회장 + 전교 1등을 한 번도 놓친 적 없는 박.태.인 이놈에게 이 사실을 들켜버린 그때부터 아주 제대로 “내 애인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어.” 직장 상사 + 재벌남 + 동갑내기 동창생인 박.태.인. 이놈한테 말도 안 되는 이 제안을 받는 이 순간을 포함해 풀 수 없는 미스터리가 된 것이 아닐까? 뭐, 싫지는 않지만.
작품 정보
〈싫지는 않지만〉은 최양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몽블랑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581이었다.
평점은 리디 4.0점(12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