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평화롭기만 하던 중원. 세상을 쟁취할 만한 기재를 가진 열 마리의 용이 곳곳에서 꿈틀거린다. 그 시작엔 섬 소년 천화의 강호 출정이 있었으니. "천하제일, 쉬운 거라면 목표로 잡지도 않았어." 끊임없이 올라, 모두를 자신의 발아래에 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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