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녹턴T065] BL(boy's love) 작품입니다. “신장우세신(晨粧雨洗新:빗물에 새벽 단장을 하였구나.)한 작약 같구나.” 모든 것은 그 시구절로 시작했다. 평인으로 나고 자랐으나 늦은 나이에 음인으로 발현한 사문진은 이십오 세가 지나면 아이를 가지지 못하게 된다는 선고를 받게 된다. 가주위를 이을 형님마저 아이가 없는지라 가문의 후계를 이어야 하는 처지가 된 사문진은 가문을 위해 10제후국의 제후인 화정군의 밤을 훔치기로 계획한다. 하지만 운명은 사문진을 사 년 전 잠시 인연이 닿았던 소년, 금운영에게 인도한다. 그러나 사문진은 그를 화정군으로 안 채, 두 사람은 보름의 밤을 같이 보내게 된다.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사문진은 고향으로 가려 하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성문이 닫히고 마는데. 과연 사문진은 고향에 무사히 당도할 수 있을 것인가?
작품 정보
〈신장우세신〉은 기록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녹턴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10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