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계획적 접근 동거시작 #함께 있으니 마음이 동함 #사랑이라는 감정에 당황 첫경험 #몸이 가니 이성 마비 아빠가 남긴 연구 자료를 계모와 두 언니로부터 지키기 위해 집을 나온 장해성. 기억상실인 척 한울 제약 대표 강주하에게 접근한 그녀의 깜찍한 연기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바쁜 일상을 살고 있는 한울 제약 대표 강주하 그런 그의 생활공간 안으로 느닷없이 한 여자가 침입해 들어왔다. 그런데 그게 다 그녀의 계획이었으니. “강주하, 그 사람에 대해 자세히 알려면 바로 옆에 있어야 돼!” 하지만 강주하의 옆에서 그를 관찰하고자 했던 그녀는 생각 이상으로 훨씬 바쁜 그 때문에 원래의 계획을 이루지 못하고. “회사 일을 하면 기억이 더 빨리 돌아오지 않을까요?” 처음 며칠만 그의 집에 묵게 해 달라던 그녀는 더 뻔뻔한 요구를 그에게 들이 민다. “집안 청소 제가 다할게요. 가정부 하나 고용했다고 쳐요. 그리고 회사 일도 열심히 배워서 도움이 되도록 할게요. 가르쳐만 주시면 열심히 할게요.” “일어나요, 당장.” “허락할 때까지 안 일어날 거예요!” “일어나라니까?” “허락해 주세요.” 그녀의 고집에 그는 일단 그녀를 그의 비서로 들이는데……. [미리보기] 보기에도 민망한 자세에 해성이 놀란 눈이 되었다. “가, 강주하 씨, 지금 뭐하는…….” “이래야 더 잘 보이거든.” 말수 없고 감정이라고는 도통 느껴지지 않는 그에게 이런 음란한 면이 있다니. 어쩐지 그와 안 어울리는 듯하면서도 묘하게 그녀의 가슴을 들뜨게 만들었다. 공기 중에 드러난 그곳이 창피해 저도 모르게 다리를 오므리려 했지만 그가 두 팔로 누르고 있어 도무지 움직일 수가 없었다. “놔, 놔줘요.” “가만히 있어. 시작한 건 당신이야. 그러니까 책임을 져야 하지 않겠어?” “그래도 이런 자세는……, 아흐흣…….” 반항할 틈 없이 그의 입술이 음부에 닿았다. 풍성한 체모가 그의 코끝에 스쳤고 곧 입 안에서 뻗어져 나온 혀가 벌어진 꽃잎을 파헤치고 그녀의 음부를 점령하기 시작했다. 싸악싸악. 뱀이 꿈틀대듯 혀가 그녀의 음습한 곳을 정신없이 애무하자 해성은 난생처음 느껴 보는 야릇한 감각에 날씬한 허벅지를 바들바들 떨었다. “하아아…….” 쿨럭. 뜨거운 뭔가가 다리 사이로 흘러내렸고 그는 그 액까지 먹어치울 듯 열심히 혀를 굴렸다. 해성은 충격과도 같은 쾌감에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아래가 먹히는 기분이 이렇게 좋은 건지 정말이지 상상도 하지 못했다. 너무 좋아서 배가 뭉치는 것만 같았다. 머릿속은 하얗게 비워졌고 몸은 마치 공중에 뜬 것처럼 몽롱했다. “너, 너무 좋아…….” 그녀의 말에 그가 그녀의 음핵을 덥석 물었다. 그리고 손가락 하나를 그녀의 내벽으로 가져갔다. 뜨겁고 부드러운 내부가 손가락을 꽉 물었다. “혹시 처음이야?”
작품 정보
〈신데렐라의 거짓말〉은 제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81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