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강압남주 나쁜남자 주종관계 동정녀 피폐물 고수위 술탄의노리개가 #술탄을중독시켜 #헤어나오지못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제발, 제발 당신의 아이를 품고 있습니다. 술탄이시여, 제발 그만……!” “아이는 다른 여자의 배에서 나와도 돼. 짐은 너와 쾌락만 추구할 것이다.” 그녀의 배에 자신의 아이가 있다 한들 그건 그에게 큰 의미가 없었다. 수많은 후궁이 이미 제 아이를 낳아 기르고 있었고 그녀 또한 수탈로 얻은 후궁 중 하나. 그 배에 뭐가 자라든 상관없다. “이상하지, 내 이만한 보지를 본 적이 없어.” 자신의 자지에 뜨겁게 달라붙는 이 작은 여자의 보지에 빠져 헤어 나올 수가 없다. “벌려라, 한껏. 그리고 날 빨아들여. 그게 네 본분이다, 야스민.” [본문 내용 중에서] “제발, 제발 이러지 마세요…….” 입고 있는 옷을 전부 힘으로 찢어 버리는 그를 야스민은 울며 말렸다. 하지만 그럴수록 그는 더욱더 구미가 당기는 듯 웃을 뿐이었다. “전하, 제발……!” “너를 잡아 온 순간부터 이러고 싶었는데, 이러지 말라니.” “아!” 가슴을 가린 야스민의 팔을 억지로 펼친 그가 제 시야에 온전히 드러나는 꽉 찬 유방의 크기에 입맛을 다셨다. “멀리서도 보이더구나.” “아흑!” “하마터면 수탈도 잊고 너부터 갈기갈기 씹어 삼킬 뻔했지.” “아, 아……!” 무섭다 , 그의 뜨거운 숨결도, 타버릴 것 같은 눈빛도. 그 모든 게 무서웠다. “그게 바로 수탈의 묘미지.” “하앗!” 열기가 가득한 그의 손이 야스민의 부드러운 가슴을 뭉개듯 쥐며 끌어 올렸다. “너 같은 것들을 갖는 거 말이야.” “흐윽, 제발, 그만…….” “살고 싶으면 이제 그 말은 더 이상 올리지 않는 게 좋을 거야 , 야스민.” “아……!” 존엄한 술탄에겐 배려라는 것은 가질 필요가 없었다. “히익!” 다리 사이를 파고드는 그의 거친 손길에 야스민의 몸이 경직됐다. 제 안에 그의 손이 억지로 파고들고 있다. “아, 시, 싫……! 그만……!” 몸을 달싹이며 자기도 모르게 거부의 말을 올린 그 순간 그의 서늘한 눈빛을 마주했다. “혀를 자를까? 그럼 되려나?” “자, 잘못…….” “그럼 숨죽이고 날 받아. 그게 네 운명이니까.”
작품 정보
〈술탄의 먹잇감〉은 Greta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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