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더티토크 서양풍 #동료 선생님들과 #온천 친목여행 미약으로 계략남들 #순진녀 방학을 맞아 동료 선생님들과 온천으로 친목 여행을 간 율리아. 그러나, 온천에 들어가자마자 갑자기 이유 모를 쾌감과 함께 몸이 달아오르기 시작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미카엘과 라온, 두 선생님과 마주치고. 미약 때문인 것 같다며 도와준다는 그들의 유혹을 거부하지 못하고 결국 휩쓸리고 마는데... *** “쉬, 어쩔 수 없어요. 혹시 몸 전체에 다 발랐나요?” “네… 그게 좋다고 해서요...” “그럼, 여기도?” 그의 기다란 손가락이 골반을 더듬고 허벅지 사이를 더듬어 짚었다. “흐읏, 네, 네…” 작은 터치에 안 그래도 간질거리는 안쪽이 제멋대로 빠끔거리며 반응해왔다. 자신의 몸도, 그의 커다란 손도 무척이나 뜨거워서 데일 것 같았다. “이런, 여기도 자세히 봐야 될 것 같네요.” “시, 싫어…” 저항하며 바르작거리는 여린 팔을 한 손만으로 가볍게 제압한 미카엘은 율리아의 다리를 넓게 벌렸다. 훤히 벌어진 음부 틈새로 찬 공기가 닿아 바르르 떨렸다.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고 그가 막 통통한 음부를 잡아 벌릴 때였다. “율리아 선생님?” “꺅, 라온… 흐읏,” 수풀 너머로 훌쩍 큰 라온과 눈이 마주쳤다. 그의 시선이 그녀의 얼굴에서 아래로 떨어졌다. 그리고 동시에, “아앙, 안 돼…!” 벌려진 음부 안쪽에서 아래에서 아까와는 비교도 안되게 왈칵, 물과는 다르게 점성 있는 액체가 터져 나오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순진한 율리아〉는 음전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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