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나무 사이에서 한 병의 술을 벗도 없이 홀로 마시네. 잔 들고 밝은 달을 맞으니 그림자와 나와 달이 셋이 되었네. 죽이라는 사람은 안 죽이고 여자들만 꼬셔서 죽여(?)주는 바람둥이 살수 월하무정랑(月下無情郞) 용천산! 그가 벌이는 유쾌 상쾌 통쾌한 사랑과 모험의 이야기! 나는 바람처럼 자유로게 살고 싶어. 그래서 세 가지가 필요해. 술, 여자, 그리고 황금 일천 냥...!
〈월하독작〉은 묵검향 작가의 무협 웹툰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KOCN에서 맡았다.
태그는 무림, 정통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7.4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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