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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다인플 3P 5P 고수위 씬중심 계략남 직진남 #집착남 “속옷을 잘 만들기는 했어. 가릴 건 가려주면서 보지 구멍을 제대로 보여주잖아.” “그럼요. 유두만 가리면서 가슴은 잘 보이니, 이것도 최고죠.” 가릴 건 가려주면서 제대로 보여준다니. 도대체 그건 무슨 말일까. 이곳에서 있으려면 이해하고 생각하는 것을 포기해야 할 것만 같았다. “그렇게 뻣뻣하게 있으면 되겠어? 다리를 활짝 벌려줘야지.” 호진이 시키는 대로 세희가 양옆으로 다리를 벌렸다. 그러자, 갈라진 팬티 부분이 벌어지면서 보지를 드러냈다. 다리 사이로 찬 공기가 닿으면서 몸에 소름이 우수수 돋아났다. “음? 좆 네 개 보고 흥분했나 봐? 얘가 왜 벌써 젖었어.” “흘러나오는 물이 또 달콤하거든.” “아, 무, 무슨. 아!”

작품 정보

〈속옷 회사에 취직했는데〉는 톳나물톳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62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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