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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씨발. 젖탱이 큰 것 좀 봐.” “왜, 왜 이러세요. 이, 이러지 마세요.” “아래는 벌써 젖었는데? 싫어. 안돼, 안돼, 돼, 돼. 스타일?” 호성은 뒤에서 지유의 팬티를 아래로 내렸다. 아무런 애무 없이 곧바로 뒤에서 좆을 쑤셔 박았다. 아직 안쪽이 젖지 않았다. 지유는 정말로 강제로 범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아! 하, 하지 마!” “하, 씨발. 박자마자 좋다고 조여대는 게. 무슨.” 호성은 뒤에서 좆을 거칠게 퍽퍽 쑤셔 박으면서 브래지어 후크를 풀어냈다. 티셔츠와 브래지어를 벗겨내고서 아래에서 출렁거리는 가슴을 쥐고서 주물럭거렸다. 지원은 지유의 입속으로 성기를 깊숙하게 밀어 넣었다. “입이 놀고 있잖아, 빨아줘야지?”

작품 정보

〈쓰레기통 취향 알바〉는 톳나물톳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몬드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조아라 1 늘어 누적 1,009, 19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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