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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괴팍한 상사 때문에 퇴사하고 싶었던 양도연. 잔업 하다가 로또에 당첨됐다? “미쳤어, 미쳤어, 미쳤어!” 1등 수령액은 무려 세후 20억. 비빌 언덕도 찾았겠다, 황금 같은 일요일보다 더 값질 월요일을 기대했다. 그런데……. “여기가 어디야?” 눈을 떴더니 완전히 모르는 방에서 깨어난데다가, “선화진이 왜 여기에 있어?” 고통의 원인인 상사와 한 침대에 있다. 이 말도 안 되는 상황은 뭐야? “혹시 어딘지 기억나세요?” “아뇨. 처음 보는 곳입니다.” 그러는 두 사람에게 매니저란 사람이 말을 걸어온다. 나가기 위해서는 7일 동안 포인트를 채우면 된다고 하지만. 그 포인트를 얻기 위해서는 이 남자와 자야 한다고? “나 입 잘 써요.” 시간을 줄여서라도 나가고 싶다는 남자는 달게 굴고, 양도연은 피눈물을 흘리며 협력해 나가는데. 한 방만 노렸더니 한방에 갇힌 사연의 결말은? #로또가 된 것까지는 좋았는데 #상사와 섹스해서 탈출하기 vs 이대로 평생 갇히기 #얼마나 잘 쓰는지 궁금하지 않습니까? #씹지 말아요 #막무가내인 변태 새끼에게 깔려서 몇 번을

작품 정보

〈소원한 대로〉는 도롱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46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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