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너 어릴 때 한 번씩 내 좆 힐끔거렸잖아. 아니야?” 소꿉친구 재회하자마자 얼어죽지않으려고 #그짓함 자보드립 젖플레이 능글남주 조련남주 안돼돼돼여주 #가슴큰여주 현서는 5년 만에 재회한 소꿉친구 정혁을 자신의 자취방으로 초대했다. 하필 영하 10도 혹한기에. 난방도 꽝인데. * “야, 오현서. 몸 데우는 방법 내가 아는데.” 정혁이 은밀히 속삭였다. “벗긴다?” “어?” 잠깐 딴생각을 한 사이, 정혁은 가벼운 예고 후에 망설임 없이 그대로 현서의 윗옷마저도 벗겨버렸다. 추워서 껴입은 발열 내의도 맨투맨과 같이 바닥에 뒹굴었다. 정혁은 눈썹을 들썩이더니 브래지어를 잡아 위로 올렸다. 크고 묵직한 살덩이가 출렁이자, 그의 눈에 순간 육욕이 감돌았다. “너 젖통이 원래 이렇게 컸냐?” “어…뭐?” 제대로 들은 게 맞나? 젖…통…? “유륜 엄청 넓고 진하네. 젖이 커서 그런가?” 전혀 걸러지지 않은 날것의 단어에 현서가 멍청히 묻는데, 정혁은 질문에 답은 중요하지 않았는지 그대로 젖을 강하게 움켜잡았다.

작품 정보

〈소꿉친구 얼음 고추에 박힌 사정〉은 이리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빨간맛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6월 19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1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129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