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의원으로서 사람을 살렸다. 사람을 살리는 일이, 세상에 도움이 될 거라 믿었다. 그러나 돌아온 건 배신과 처참한 죽음뿐. 두 번째 삶은 다를 것이다. 약이 아니라, 독으로! 1명의 선인을 살리는 대신, 100명을 죽일 악인을 처단하리! [신의는 독마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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