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동거 소유욕/독점욕/질투 역하렘 씬중심 고수위 로맨틱코미디 #절륜남 #츤데레남 #까칠남 #다정남 #직진남 #능글남 #집착남 #평범녀 #순진녀 #엉뚱녀 여자라곤 자기 하나뿐인 셰어하우스에 사는 이로아. 어찌저찌 1년을 잘 지냈지만……. “아, 집에서 자위는 자제하고. 신음이 온 집에 울리더라.” 남자는 입꼬리를 올린 채 말했다. “아니면 아까처럼 내 앞에서 하든가. 그럼 이해해 줄게.” 로아는 대답할 말을 찾지 못하고 입을 떡 벌린 채 서 있었다. 1년간 평화로웠던 셰어하우스 생활이 깨지는 소리가 들렸다. 채시언은 부엌 한복판에서 내 아래를 빨며 말했다. “여기서 다른 사람한테 들키면 재밌겠다. 그치?” “무, 무슨 소리……!” “와, 갑자기 구멍이 엄청 벌렁거리네. 실은 바라고 있었나 봐?” 채시언은 구멍에다가 손가락 두 개를 삽입하면서 음핵을 물었다. 고요한 적막 속에 츕츕거리는 소리만이 가득했다. 질질 새어 나오는 애액들이 더럽지도 않은지 한 방울도 놓치지 않고 받아먹었다. 꼴깍할 때마다 목울대가 움직이는 것이 선명하게 보였다. “너 여기 뒷구멍에도 좆 박으면 개 꼴릴 거 같은데.”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셰어하우스에서 생긴 일》
작품 정보
〈셰어하우스에서 생긴 일〉은 담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7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