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는 트레이너다. 주로 모델들을 대상으로 개인 트레이닝을 한다. 그런데 난데없이 섹스 트레이너가 되야 했으니… <"어잉 그래도 그렇지. 다 큰 처녀 엉덩이를 때리면 어떻게 해요… 히잉." 나도 모르게 얼굴이 붉어졌다. 쪽팔렸다. 그녀도 부끄러웠는지 나를 보지 못하고 약간 빨개져 있었다. “다 큰 처녀니까 장난도 절제하면서 쳐야지. 이렇게 막 하면 되나.” “죄송해요. 아힝.” 그녀의 엉덩이를 살짝 때릴 때 느낄 수 있었다. 탱글탱글한 펑퍼짐한 암말 같은 건강한 둔부 같았다. 부끄러워하면서도 아예 대놓고 내 손을 막지는 않았다. 그녀는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도 완전히 달아나지 않았다. 내 손이 닿는 게 그녀도 싫지 않아서일까. 내 손은 신기가 불어넣어진 듯 자꾸 재미가 들렸다. 그래서 멈출 듯 하다가도 또 한 대 때리고 또 때리고 반복했다. 그녀는 엉덩이를 살짝 내민 채 옆으로 팩 쓰러졌다. "아하잉. 쪽 팔리게 처녀 엉덩이를 때리고 그래요 앙…">
작품 정보
〈섹스 트레이너〉는 에로 1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0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