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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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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안 하면 못 나가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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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연상연하 애인의_친구 동정남 존댓말남 절륜녀 #이상한_택시 #섹스해야_나가는_룸택시 #누나가_책임질게_옷_벗어 #진짜_크다 #누나_내_좆이_더_좋죠?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섹스 안 하면 못 나가는 방! 힌트. 빨리 끝내면 끝낼수록 탈출도 빨라짐!] 그러니까 고송연이 3살 연하의 남자 친구의 불알친구인 서현재와 킹사이즈 침대만 덩그러니 놓인 방에 갇힌 건 한순간이었다. 술에 취한 남자 친구 지혁을 데려다주기 위해 현재와 택시 승강장에 있을 때만 해도 짜증은 났지만 그냥 평범한 시간이었다. 그런데 그들 앞에 멈춰 선 특이한 분홍색의 택시의 문이 열린 것을 기점으로 기억이 끊긴 채 눈을 떠 보니 그녀는 서현재와 침대에 누워 있었다. 아무리 불러도 누구 하나 오지 않는 룸 택시에서 빠져나갈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하나, 애인의 친구와 섹스를 하는 것! [본문 내용 중에서] “누나가 책임질 테니까 침대에 누워.” 서현재의 두꺼운 목울대가 꿀꺽 넘어가는 것이 보였다. 동시에 입고 있던 회색 트레이닝 바지 위로 뭉툭한 것이 선명하게 자리를 잡아 갔다. ‘지혁이 거보다 크네.’ 송연은 자연스럽게 남자 친구 지혁의 성기를 떠올리며 크기를 비교했다. 비현실적인 상황에 놓여 있으니, 생각마저 제정신이 아니었다. 송연의 뚫어질 듯한 시선에, 완전히 발기한 듯 바지 위로 툭 튀어나온 성기가 적나라했다. “……으윽……! 윽, 으앗……!” 침대에 어정쩡하게 앉아 있던 서현재를 그대로 밀어트린 송연이, 빠르게 트레이닝 바지와 속옷을 한 번에 벗겨 내렸다. 드디어 눈앞에 드러난 서현재의 발기한 성기는 감히 지혁의 좆과 비교한 것이 미안할 정도로 컸다. 원래 체모가 별로 없는 편인지 매끈한 살 기둥이 튀어나오며 툭, 송연의 뺨을 쳤다. “……진짜 크다, 너.” “윽, 흐으…… 마, 만지지…… 윽, 흐, 만지면……!” 서현재는 성기 좀 만져졌다는 이유로 거의 울먹이고 있었다. 송연은 뭔가 나쁜 짓을 하고 있다는 죄책감이 들기도 했으나, 동시에 이유를 알 수 없는 쾌감도 느껴졌다. 동정이라더니, 성기 만져지는 것도 처음인가. “……춥, 츠읍…… 우으, 지은, 짜, 윽…… 크…… 다…… 우읍…….” “어흐…… 흐, 으, 소, 송연, ……흐, 누나아…… 으윽, 이상, 흐, 흐…….” 송연은 입안에 제대로 다 들어가지도 않는 좆 기둥을 천천히 빨았다. 침대 헤드에 등을 기댄 것도, 완전히 누운 것도 아닌 애매한 상태로 몸을 바르작거리는 서현재의 탄탄한 허벅지를 지그시 누르던 송연은 저도 모르게 속옷 사이가 젖어 드는 것을 느꼈다. 처음 겪는 이상한 감각, 쾌락이었다.

작품 정보

〈섹스 안 하면 못 나가는 방〉은 빠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41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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