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배경/분야: 현대물 *주요 키워드: 갑을관계, 사내연애, 원나잇, 소유욕/독점욕/질투,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씬중심 *남자 주인공: 절륜남, 직진남, 무심남, 계략남 *여자 주인공: 절륜녀, 순진녀, 유혹녀, 평범녀 *이럴 때 보세요: 은밀한 욕망을 채우려 겁도 없이 섹스 부스에 들어간 여자가 좋아하는 직장 선배에게 어떻게 잡아먹히는지 궁금할 때. *공감 글귀: “이보다 더 어떻게 세게 박아요. 그러다 보지 찢어지면 어쩌려고.” * * * [작품 소개글] “보지 안에 싸질러 놓은 좆물을 남김없이 긁어낼 겁니다. 제 귀두 끝에 돌기를 이용해서요.”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난 번듯한 남자들과 매번 잠자리에서 실망만 거듭하던 나린은 ‘섹스 부스’에 참여하기로 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건장한 남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록킹 체어에 사지가 결박된 채 짐승 같은 사내에게 무자비하게 꿰뚫린다. “크아-, 너무 조이는데요, 제이님. 터질 것 같은데. 힘 좀 빼봐요. 네?” “씹, 진짜…… 죽여주네. 제이님, 그냥 내 것 할래요? 뒷번호 남자들 더 알아볼 필요 없이 그냥 나로 결정하라고!” 나린은 수치심에 전율하면서도 이 모든 과정을 통제하는 마스터가 하룻밤을 보낸 회사 선배라는 사실에 걷잡을 수 없이 흥분한다. 결국 그녀는 충동을 이기지 못하고 그에게 키스해버리고, 그 돌발적인 키스는 선배의 이성을 단숨에 깨뜨리고 만다. 그는 다른 사내의 정액을 빼낸다는 명분으로 나린의 비좁은 틈을 가차없이 파고드는데. “손가락으로는 깨끗이 제거가 안 됐어요. 그러니 제 좆이라도 써야죠.” “마, 마스터님…… 이제, 다 나온 것 같아요……. 흣!” “아니요, 큭-! 아직 멀었습니다.”
작품 정보
〈섹스 부스: 구경꾼 앞에서 능욕〉은 연금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덕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36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