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빠인 줄_알고_대줬는데, 금단의관계, 유사근친, 역하렘, 키잡물, 나이차커플, 수치플, #능욕플, #다인플, #야외플, #배뇨플, #애널플, #투홀투스틱,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어릴 적,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새아빠, 태서와 살아온 유희. 배덕한 애착 관계 속에서 싹튼 태서에 대한 마음은 나날이 커져만 간다. “집에 발정 난 고양이 한 마리를 키우고 있었네.” 그에게 쌍둥이 형제들이 있다는 것도 모른 채. *** “여기 앉아서 잡고 벌려.” 식탁 앞까지 유희를 몰아붙인 휘건은 낮게 잠긴 목소리로 그녀를 위협했다. “이런 거 집에 들여놓으면, 고자 새끼 아니고서야 눈이 돌고도 남지.” “흡, 흐흑…….” 보짓물로 번들거리는 질구 양쪽을 잡고 벌리자, 뽁, 하는 소리와 함께 거품이 터져 나왔다. 뜨겁고 습한 내부가 차가운 공기를 마주하니 놀라기라도 한 모양새였다. “어쩐지 집에 들어오자마자 보짓물 냄새가 진동을 하더라니.” “아, 아! 잠까, 마흥!” “애완용 암캐 아니랄까 봐 개 같이도 싸대네.” 휘건은 정신을 못 차리는 유희의 얼굴을 한 손으로 부여잡고, 양쪽으로 돌려가며 이리저리 살폈다. 뽀송한 아기 피부를 가진 싱싱한 보지가 애달프게 아빠를 찾아대는 꼴에, 한 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배덕감이 휘몰아쳤다. 제 것이 아닌 것을 망쳐놓는다는 게, 이리도 흥분되는 일인 줄은. “발정기 암캐를 두고 집을 비우면 쓰나.” 휘건의 입가에 의미심장한 미소가 걸렸다.
작품 정보
〈세쌍둥이 새아빠들의 공용 암캐〉는 옥슈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1 늘어 누적 2,09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