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세상은 착하지 않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약해질 필요는 없다.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은 오랫동안 냉혹한 권력 교과서로 오해받아 왔다. 그러나 이 책이 말하는 것은 단순한 권모술수가 아니다. 변화가 왜 또 다른 변화를 부르는지, 사람은 왜 가벼운 피해에는 복수하지만 큰 피해에는 침묵하는지, 사랑과 두려움 중 무엇이 더 안전한지, 그리고 운명과 자유 의지는 어디까지 가능한지에 대한 통찰이다. 이 책은 '군주론'의 핵심 문장 25개를 선별하여 각 문장의 맥락, 의미, 반박 가능성, 그리고 오늘 우리의 삶에 적용되는 미니 케이스를 함께 풀어낸다. 세상이 착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순간, 우리는 비로소 현실을 다루기 시작한다.
작품 정보
〈세상은 착하지 않다 : 마키아벨리의 25개 현실 문장〉은 니콜로 마키아벨리 작가의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즈덤커넥트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16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