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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미스터리 스릴러 총서인 Mystr 컬렉션으로 발간된 작품 중, 사기와 사기를 저지르는 전문 범죄자들과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은 작품집이다. 인도의 신상이 자신에게 할 일을 말해준다고 믿는 사람부터 너무나도 교묘한 방법으로 침몰된 배에서 금괴를 빼낸 사람을 만날 수 있다. [완벽한 덫] 생명보험 회사를 운영하는 주인공은 어느 날 아주 혐오스러운 인상을 가진 신사의 방문을 받는다. 사실 그는 아주 잘생긴 외모에 깔끔한 옷, 세련된 태도를 지니고 있지만, 주인공은 이유 모를 혐오감과 가식을 느낀다. 그 신사는 친구 대신 보험 신청서를 받으러 주인공의 사무실에 온 것이었다. 그로부터 며칠 후 주인공은 부유한 상인의 집에서 열린 저녁 식사에서 그 신사를 다시 만난다. 그 신사는 예의와 호감을 가지고 주인공에게 접근하지만 이상하게도 주인공은 거부감을 느낄 뿐이다. [말하는 시바신] 의사 2명이 정신병 증명서에 서명을 하면, 정신병원에 감금할 수 있는 법적 장치가 있던 시절, 인도의 시바신과 대화를 하고 있다는 주장을 하는 남자에 대한 진찰 의뢰가 들어온다. 인도에서 오랜 세월을 살면서 큰돈을 모아 고향 영국으로 돌아온 더시거 씨라는 신사가 그 진찰의 대상이 된다. 인도에서 브라만교에 몰입해서 개종한 그는 집안에 시바신의 나무 신상을 모셔두고 심령술과 강신술 의식을 행해왔다. 그러던 중 3-4개월 전부터 그는 시바신이 자신에게 직접적인 지시를 하고 있다는 주장을 펼친다. [보석에 대한 굶주림] 7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보석에 대해서 끊임없는 탐욕을 보이는 귀족 해닝험 경. 외동아들에게 지독한 정도로 적은 돈을 줘서 캐나다로 이주하게 만들고, 아내에게는 싸구려 장신구조차 선물해 본 적 없지만, 그의 금고 안에는 온갖 값진 보석들이 가득 하다. 그의 조카가 아름다운 여인과 결혼을 앞두고 있지만, 그는 결혼 선물을 고를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오히려 그가 무엇을 선물할 것인가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에게 화를 낸다. [바닷속에서 사라진 금괴] 일본을 출발해서 영국으로 향하는 화물선 니코바 호에는 특별한 화물이 실려 있다. 바로 200,000파운드에 해당하는 금괴 더미이다. 완전히 폐쇄되어 있고, 단단한 3중 보안 장치로 보호되고 있는 금괴들이지만, 그 구역의 책임자인 2등 항해사는 불안한 마음을 놓지 못한다. 그래서 그는 선장이나 사무장, 목수 등 그 금고실 주변에서 얼씬거리는 모든 사람들을 의심한다. 그러나 항해 도중 아무런 사고가 일어나지는 않았고, 그렇게 안전하게 영국 해안에 도착할 무렵, 짙은 안개 속에서 니코바 호는 해상 충돌 사건에 휘말린다. [파산 사기 사건] 우편물과 관련된 범죄를 조사하는 우편 조사국에 특이한 사건이 보고된다. 미국의 각 도시에 대형 상점을 열었다가, 몇 개월 후 상점은 파산하고 주인은 재고 물품과 함께 사라지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한 것이다. 물론 재고 물품에 대한 외상 대금 역시 회수되지 못 한다. 물품 주문 등에서 우편물이 사용되었다는 사실에 주목한 우편 조사국에서는, 최고의 조사 요원을 해당 사건에 배치한다. 그러나 온갖 가명을 사용하여 미국 전역에서 활동하는 파산 사기꾼을 잡는 것은 쉽지 않다. [취업 사기의 비밀 - 셜록 홈즈] 셜록 홈즈와 함께 생활했던 왓슨 박사는 결혼과 함께 병원을 인수하여 독립을 하고,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어느 날 아침 홈즈가 왓슨 박사를

작품 정보

〈Mystr 럭키팩 7 - 사기꾼들〉은 찰스 디킨스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즈덤커넥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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