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빙의물 연작물 #쓰리썸 <산부인과 병원놀이>에 빙의됐던 그녀, 아직도 야동을 끊을 수가 없다. “심한 짓 당하는 걸 보고 싶었는데.” 하드코어 야동을 감상하려다 추천받은 <음부발전소 최후의 날>. 이번에도 야동 세상에 빙의한 그녀, 이번엔 오르가슴 에너지로 발전용 터빈을 돌린다고? 정신을 잃었다가 다시 눈을 뜬 그녀는 강여주 소위로 빙의되어 있다. 음부발전소의 3호기 베드에 누운 그녀의 눈앞에 보이는 것은.... 음부발전기. MRI 자기공명영상장치에 산부인과 리소토미 베드를 이어붙인 형태의 저기에 누우면, 음부에 특수재질의 스테인리스 막대가 꽂히면서 발전이 시작된다. 음부발전을 위해선 발전체가 필요했다. 전 군대에 성 에너지를 뿜어낼 발전체를 모집한다는 공고가 붙었고, 강여주 소위가 자원했다. “다리를 벌리고. 긴장 푸십시오.” 드디어 강여주 소위가 발전체로서 그 쓰임을 할 때가 되었다. “워밍업 시작합니다.” 이 하사와 박 하사는 ‘워밍업’이라는 이름의 애무를 시작하는데... *남주/ 이 하사, 박 하사. 강여주 전담 관리자들. 발전체인 강여주 소위가 발전실로 들어오면 애무로 워밍업, 발전이 끝나면 쿨다운 유도하는 임무를 맡음. *여주/ 그녀. 강여주 소위로 빙의 발전체 강여주는 원자력발전소의 핵 원료봉 같은 존재.
작품 정보
〈성력발전소 최후의 날〉은 쉬잇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95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