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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노골적인 표현 및 강압적 관계 묘사, 배뇨플, 여남박, 인외존재 등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폭군 황제에게 사로잡혀 강제로 모욕을 당한 성녀의 이야기 끝에는 언제나 때 이른 사망과 절절한 후회, 그리고 용서가 있었다. 그러나 완전히 망가져 버린 성녀는 그를 용서하는 대신 악마를 부르기로 결심했다. 악마와의 계약을 마친 후 성녀는 안식으로 돌아간다. 그러나 그녀의 몸에 갇혀 버린, 사랑과 쾌락의 악마 레라지에. 기왕 이렇게 된 거, 성녀를 대신해 황제에게 복수해 주기로 마음먹는다. "당했던 만큼 똑같이, 되돌려줄게요." "그대가 원한다면 얼마든지. …그런데 아까부터 몸을 더듬는 이건 대체 뭐지?" "아아……. 인사하세요. 이 아이는 앞으로 폐하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드릴 촉수라고 해요." "…촉, 뭐?" 사랑을 핑계 삼아 학대를 일삼던 나쁜남자, #개아가 남자 주인공은 악마의 촉수 위에서 데굴데굴 구르며 점점 #후회남주가 되어 가는데……. “어서, 응? 저 추악한 것을 짐에게 줘.” …그런데 어째 이 황제, 적응을 해도 너무 잘해 버렸다.

작품 정보

〈성녀님의 악마적인 조교 방침〉은 김조림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클라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3월 13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66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113이었다.

평점은 리디 4.6점(7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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