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작품 키워드> 현대물, 삼각관계, 친구>연인, 능력남, 능글남, 대형견남, 절륜남, 도도녀, 철벽녀, 절륜녀 부르면 언제든 그녀 당연하게 옆에 있어 준 남자, 현찬. “이제까지도 쭉 좋았지만, 오늘은 특별하게 좋네.” 뭐든 은주의 말이라면 오케이를 던지는 현찬이지만 섹스할 때만큼은 명령하며 그녀에게 군림하는데. “너, 지금 내 거 먹고 싶어서 난리가 났어.” “……줘.” “안 들려. 더 크게. 박아 주세요, 해 봐.” 하지만 사랑과 자유를 모두 누리고 싶은 욕심에 은주는 그와의 관계를 진지하게 만들고 싶지 않다. 어느 날, 도쿄로 떠난 비즈니스 여행에서 전에 없던 신선한 자극을 주는 태영을 만나고. “나 어릴 때 너 좋아했어. ……여기도 예쁘네." 구석구석 빼놓지 않고 사랑받는 아찔한 기분. 예기치 못한 서늘한 바람에 끌린 은주의 마음은 따뜻하고 안락한 볕 아래에서 만족할 수 있을까. 두 남자 사이, 야릇하고 발칙한 고민의 끝은?
작품 정보
〈설렐 수 있을까〉는 서민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와이엠북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31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