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여차저차해서 담임을 맡고 있는 아이의 엄마를 따먹은 나. 그런데 이번엔 그 언니까지 들이대는 게 아닌가… <마지막 한 방울까지 용암을 다 쏟아낸 나는, 황홀한 희열에 사로잡힌 채 잠시 지은이 엄마 머리를 부둥켜안고 있었다. 지은이 엄마는 엄청나게 쏟아낸 용암을 한 방울도 흘리지 않고 다 빨아 먹고서도 무척이나 아쉬운 듯 불방망이 대가리를 입에서 빼지 않고 있다가 슬며시 고개를 쳐들어 나를 바라보았다. “자기, 오늘 우리 집에 가서 나 책임지는 것 알지?” 순간, 나는 지수와의 정사가 문득 떠오르면서 슬며시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지, 지수가 눈치 채면 어떡하고?” 지수 엄마가 나를 여유 있게 바라보면서 한쪽 눈을 찡긋했다. “그것까지 내가 알려 줘야 돼?” “어, 어떻게 하면 되는데?” “지수가 잠들 때까지 기다렸다가 내 방에 오면 되잖아?” “……알, 알았어!”>
작품 정보
〈선생님, 이래도 돼요?〉는 에로 1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57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