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5년 전 그녀가 버렸던 남자가 잔인한 계약을 제시하며 돌아왔다. “어차피 버리는 돈, 조금 더 쓸까?” 엄마와 그녀가 생부에게서 완전히 도망치기 위해 절실히 필요한 돈을 그가 지불한다면서. “300억.” “당신이 왜?” “300억도 모자라? 천하의 이하진을 사기에는?” 그가 그녀를 담보 삼아 제시한 계약에는 결혼과 임신뿐 아니라. “내 애를 낳고.” 이혼과 아이에 대해서도 세세하게 서술하고 있었다. “세기의 신데렐라로 살다가, 하진아.” 하진은 임신 사실을 안 날, 이혼 서류를 작성해야 했고. “멋있게 추락해줘.” 아이를 담보로 한 잔인한 계약대로 평생 아이를 볼 수 없게 될 것이었다. #내가 살까,너? 기왕버리는돈조금더써서,300억 #고고하게 고개 치켜 들고 #다리만 벌려,하진아 #그리고 내 아이를 낳아
작품 정보
〈선 넘은 계약〉은 가시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11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