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판타지물 인외존재 혐관 조교 능욕물 서큐버스 역전물 #사육 #목줄 #뇨플레이 #정복욕 #오만남 #절륜남 #고수위 #하드코어 #더티토크 “미안하지만, 녹스. 꿈에서라도 내 맨보지는 느낄 수 없을 거야.” 매일 밤 청년들의 정기를 빨아먹고 말려 죽이는 악마, 서큐버스 네리아. 공작가의 후계자 녹스는 그녀의 달콤한 꿈 감옥에 갇혀 꼼짝없이 당하는 듯했다. 오만한 악마가 그의 정기를 다 빨아먹고 비웃으며 떠나려던 그 순간. “어딜 가려고?” 현실과 꿈의 경계가 무너졌다. 잠에서 깨어난 녹스는 도망치려던 네리아의 머리채를 거칠게 잡아채 침대로 패대기쳤다. 주술 따위 통하지 않는 살벌한 눈빛과 함께. “씨발, 장난해? 사람을 이렇게까지 흥분시켜 놓고 그냥 가겠다고?” 꿈속에서는 묶여서 농락당하던 남자가, 현실에선 짐승 같은 포식자가 되어 그녀를 짓눌렀다. 네리아의 하늘하늘한 슬립이 난폭하게 찢겨 나가고, 상황은 완벽하게 역전된다. “네 맨보지가 그렇게 비싸? 정기가 그렇게 필요했으면 말을 하지.” 녹스는 당황해 눈을 굴리는 네리아의 귓가에 끔찍하고도 달콤한 목소리로 속삭였다. “내가 아주 질리도록, 네 구멍이 헐어서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싸줄게. 어디 한번 양껏 빨아봐.” *남주/ 녹스 공작가의 후계자. 주술이 통하지 않는 특이 체질을 숨기고 있다. 제 꿈에 들어와 까불던 서큐버스를 현실에서 직접 ‘교육’하기로 마음먹는다. *여주/ 네리아 인간의 정기를 빨아먹는 고결한 악마…인 척하는 서큐버스. 녹스를 만만하게 보고 사냥하려다, 오히려 그의 침대 위에 결박당하고 만다.
작품 정보
〈서큐버스는 우리집 암캐〉는 김음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37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