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욕조에 들어가 목욕을 즐기고 있는데, 그녀가 욕실로 들어오는 게 아닌가. 내가 있음에도 태연히 소변을 본 그녀가 이번엔 욕조로 들어오고 있다. 다 벗은 채로 말이다. <“이젠 철수가 누나 닦아줄래?” 그녀는 욕조 위로 풍만한 엉덩이를 걸치더니 다리를 활짝 벌렸다. 여전히 수건은 은밀한 부위를 가린 채였다. 나는 몽롱한 기분으로 비누거품을 만들어 그녀의 몸을 씻어 내려갔다. 그녀의 젖가슴에 비누칠을 할 때는 포근한 젖살과 딱딱하게 솟구친 꼭지의 감촉이 좋아 손가락으로 살짝 쥐어보기도 했다. “아! 하아아~ 으흠…” 그녀의 반응에 기분이 좋아진 나는 어린애처럼 깜짝 놀란 표정을 지으며 어리광을 떨었다. “누나? 아파?” “호호호~ 아니란다. 우리 동생이 누나의 몸을 너무 잘 씻어줘서 기분이 좋아 그래…” “아하~ 그렇구나!” 이젠 수건으로 가려진 은밀한 부분을 닦아줄 차례였다. 그렇다고 무작정 수건을 벗겨낼 수는 없었다. 모름지기 그녀 스스로가 수건을 치워줘야 할 거였다.>
작품 정보
〈샤워하다 뒤대주기〉는 에로 1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58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