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우연히 알을 주웠다. 그 알에서 갓 태어난 용과 눈을 마주쳤더니 대뜸 나를 마마라 부르며 따른다. 난 남자인데…. 알테리온가의 막내아들 샨, 알에서 태어난 특급 용 카이. 평범하지 않은 둘의 좌충우돌 학교생활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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